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트리폴리를 방문중인 샤를 조슬랭 프랑스 협력장관과 만나 테러에 대처하기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리비아 국영 TV는 이번 회담에서 두 사람이 미국 테러 사건 이후 테러리즘을 새롭게 규정하고 테러행위의 근본 원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각료가 리비아를 방문한 것은 9년만에 처음 있는 일로, 프랑스는 최근까지 카다피 정권이 테러리즘을 후원하고 있다고 비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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