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여파로 세계적으로 호텔.관광 분야에서 8백 80만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국제노동기구가 밝혔습니다.
ILO는 보고서를 통해 이는 전체 종사자의 10퍼센트에 해당되며 특히 미국의 실직자는 앞으로 수개월간 최대 380만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세계관광기구는 올해 관광분야의 성장률을 2.5에서 3%로 예측했지만 테러 이후 1.5에서 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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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여파 호텔.관광분야 9백만명 실직 우려
입력 2001.10.25 (04:55)
단신뉴스
미국 테러 여파로 세계적으로 호텔.관광 분야에서 8백 80만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국제노동기구가 밝혔습니다.
ILO는 보고서를 통해 이는 전체 종사자의 10퍼센트에 해당되며 특히 미국의 실직자는 앞으로 수개월간 최대 380만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세계관광기구는 올해 관광분야의 성장률을 2.5에서 3%로 예측했지만 테러 이후 1.5에서 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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