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예 미술전시회'가 내일부터 이틀간 워싱턴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자선 전시회에는 북한 수예창작 1인자로 알려진 '공훈예술가' 김청희의 수예미술품을 비롯해 북한미술을 대표하는 만수대창작사의 유명예술가들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북한의 자수창작품이 미국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주최측은 수익금을 테러 희생자 자녀 교육과 북한 간염환자 등을 돕는데 사용된다고 주최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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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미술전시회 26-27일 워싱턴서 열려
입력 2001.10.25 (05:19)
단신뉴스
'북한 수예 미술전시회'가 내일부터 이틀간 워싱턴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자선 전시회에는 북한 수예창작 1인자로 알려진 '공훈예술가' 김청희의 수예미술품을 비롯해 북한미술을 대표하는 만수대창작사의 유명예술가들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북한의 자수창작품이 미국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주최측은 수익금을 테러 희생자 자녀 교육과 북한 간염환자 등을 돕는데 사용된다고 주최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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