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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여아, 유괴 하룻만에 돌아와
    • 입력2001.10.25 (06:00)
뉴스광장 200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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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5살된 여자 어린이가 유괴된 지 하루만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로 추정되는 10대 여고생들을 쫓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상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3일 오후 5시쯤, 동네 놀이터 부근에서 놀다 사라진 대구시 신기동 5살 박 모양이 하루 만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박 양은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10대 여성 두 명에게 끌려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양: 그냥 놀았어요.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버스와 택시 타고...
    ⊙기자: 용의자들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없다 만 27시간 만에 박 양이 무사히 돌아오자 가슴을 졸이던 박 양의 부모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박 양 어머니: 좋죠. 어제 밤새 전부 고생했는데 기쁘죠.
    건강하게 돌아와서...
    ⊙기자: 10대 용의자들은 박 양과 함께 놀던 어린이들에게 돈을 준 뒤 박 양을 빼돌렸습니다.
    박 양은 이곳 아파트 주변 대로변에서 친구들이 아이스크림 등을 사먹으러 간 사이 유인돼 끌려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과 친분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모 공고 1학년 전 모양 등이 박 양을 어제 저녁 7시쯤 동네 파출소로 데리고 옴에 따라 이들과 함께 10대 여성 두 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상민입니다.
  • 5살 여아, 유괴 하룻만에 돌아와
    • 입력 2001.10.25 (06:00)
    뉴스광장
⊙앵커: 5살된 여자 어린이가 유괴된 지 하루만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로 추정되는 10대 여고생들을 쫓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상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3일 오후 5시쯤, 동네 놀이터 부근에서 놀다 사라진 대구시 신기동 5살 박 모양이 하루 만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박 양은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10대 여성 두 명에게 끌려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양: 그냥 놀았어요.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버스와 택시 타고...
⊙기자: 용의자들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없다 만 27시간 만에 박 양이 무사히 돌아오자 가슴을 졸이던 박 양의 부모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박 양 어머니: 좋죠. 어제 밤새 전부 고생했는데 기쁘죠.
건강하게 돌아와서...
⊙기자: 10대 용의자들은 박 양과 함께 놀던 어린이들에게 돈을 준 뒤 박 양을 빼돌렸습니다.
박 양은 이곳 아파트 주변 대로변에서 친구들이 아이스크림 등을 사먹으러 간 사이 유인돼 끌려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과 친분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모 공고 1학년 전 모양 등이 박 양을 어제 저녁 7시쯤 동네 파출소로 데리고 옴에 따라 이들과 함께 10대 여성 두 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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