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이스라엘이 지난주 관광장관이 살해된 데에 대한 보복으로 팔레스타인 마을을 급습해 최대 16명을 살해하면서 또다시 이 지역에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아프간에 인접한 우즈베키스탄에 지상군 병력 2000명이 배치된 가운데 미국은 오늘도 아프간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을 계속했습니다.
서울 구로을과 동대문을, 강릉 등 세 곳의 재보궐 선거 투표가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군부대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항생제와 비아그라 등 전문 의약품을 빼돌려 시중에 팔아온 업자가 구속됐습니다.
경기침체로 기업들이 신규채용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올 대학 졸업자 등 20대 취업난이 사상 최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달 파산신청을 한 현대생명 고객 5000여 명이 전산처리 지연 등의 이유로 보험금을 제때 받지 못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파라솔 영업권을 강제로 빼앗아 1억원 이상의 이익을 챙겨온 조직폭력배 일당 14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40대 여자가 내연의 남자와 짜고 남편의 재산을 빼앗은 뒤 정신병자로 몰아 기도원에 감금시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