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경사: 엷은 안개가 끼어 있는 상태지만 운행에 지장을 줄 만큼 짙게 깔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통량도 일상의 수준보다는 약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대체로 수월한 구간이 많습니다.
먼저 행사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는 약 500여 명이 모이는 종교단체 집회가 있고 또 집회가 끝나면 종묘공원까지 2.5km 구간을 행진할 계획이어서 동대문, 그리고 종로 일대의 교통상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시내 안쪽 상황입니다.
한 주일의 중간 지점이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안개 때문에 새벽과 아침이 구별되지 않아서 그렇습니까? 출발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내 일부 구간에서는 출근길 정체가 깊은 곳도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인 교통상황으로 볼 때는 다닐만 하다는 결론입니다.
행주대교 남단에서 올림픽 대로 진입 구간 정체가 오래 전부터 시작된 상태고 또 자유로에서 성산대교 남단쪽으로 들어오는 광나루 방면 역시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정체 시작시간이 평소보다 늦었고, 또 모아지는 교통량도 일상의 수준보다는 약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서 사고나 다른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오늘 아침 출근길은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