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신내동 모 아파트 입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차량 3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입구에 세워져 있던 서울 중계본동 31살 박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고 30살 이모 씨의 승용차 등 차량 두 대가 일부 타 4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면서 화물차 안에 있던 일회용 부탄 가스통이 연쇄적으로 폭발해 주민들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입구의 가게 앞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방화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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