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와의 전쟁이 군사작전에 이어 우편물에 의한 탄저균 공세로 이중 전선을 맞고 있다며 양 전선에 결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워싱턴 인근의 인쇄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말하고 한 전선은 아프간에 있지만 또다른 한 전선은 미국내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 항공기 테러 세력과 이번 탄저균 사태가 직접 연관이 있느냐는 질문에 직접적인 증거는 없지만 연관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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