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30억원대의 고객 예탁금을 무단 인출한 뒤 주식투자 등으로 유용한 부산 모 상호신용금고 49살 이모 감사 등 3명에 대해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42살 안모 실장을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 6월부터 금고 대표이사 명의의 예금청구서를 위조해 고객 예탁금을 인출하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34억원 상당을 빼내 주식거래 등에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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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예금 34억 유용 신용금고 간부 영장
입력 2001.10.25 (09:09)
단신뉴스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30억원대의 고객 예탁금을 무단 인출한 뒤 주식투자 등으로 유용한 부산 모 상호신용금고 49살 이모 감사 등 3명에 대해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42살 안모 실장을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 6월부터 금고 대표이사 명의의 예금청구서를 위조해 고객 예탁금을 인출하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34억원 상당을 빼내 주식거래 등에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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