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탄저균 테러 배후세력과 관련해 이라크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콜린 파월 국무장관은 이라크 배후설과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면서도 이라크를 예의 주시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현재 미국의 군사목표는 우선 알-카에다 테러망과 빈 라덴이지만 이들을 비호하는 나라는 어디라도 응징의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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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라크 예의 주시중 경고
입력 2001.10.25 (09:27)
단신뉴스
미국은 탄저균 테러 배후세력과 관련해 이라크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콜린 파월 국무장관은 이라크 배후설과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면서도 이라크를 예의 주시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현재 미국의 군사목표는 우선 알-카에다 테러망과 빈 라덴이지만 이들을 비호하는 나라는 어디라도 응징의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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