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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콜렉션, 봄.여름 유행 패션
    • 입력2001.10.25 (09:30)
930뉴스 200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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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국과 일본의 디자이너 34명이 참가하는 서울 콜렉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차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무대는 온통 연두색 물결입니다.
    화사한 파스텔색조의 옷이 봄을 재촉합니다.
    어떤 색상에 맞춰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흰색은 여전히 강세입니다.
    ⊙이영희(디자이너): 내년 봄의 옷들은 파스텔로 짙은색 유행이 아니에요, 은은한 색, 흰색, 검정색이 굉장히 유행할 거예요.
    ⊙기자: 이번이 세번째인 서울 콜렉션은 한국과 일본 디자이너 34명이 참여해 내년 봄, 여름 유행경향을 보여줍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옷감에서 가죽소재 옷감까지 그리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에서 활동성을 강조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패션쇼와 무용공연이 함께 펼쳐지는 이색적인 무대도 선보였습니다.
    상품판매와 해외수주를 목표로 하는 만큼 외국인 구매자와 언론도 초대됐습니다.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장욱현(산업자원부 패션과장): 서울 콜렉션이 수주가 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기자: 그러나 테러여파로 외국인 구매자가 많이 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KBS뉴스 차세정입니다.
  • 서울 콜렉션, 봄.여름 유행 패션
    • 입력 2001.10.25 (09:30)
    930뉴스
⊙앵커: 한국과 일본의 디자이너 34명이 참가하는 서울 콜렉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차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무대는 온통 연두색 물결입니다.
화사한 파스텔색조의 옷이 봄을 재촉합니다.
어떤 색상에 맞춰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흰색은 여전히 강세입니다.
⊙이영희(디자이너): 내년 봄의 옷들은 파스텔로 짙은색 유행이 아니에요, 은은한 색, 흰색, 검정색이 굉장히 유행할 거예요.
⊙기자: 이번이 세번째인 서울 콜렉션은 한국과 일본 디자이너 34명이 참여해 내년 봄, 여름 유행경향을 보여줍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옷감에서 가죽소재 옷감까지 그리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에서 활동성을 강조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패션쇼와 무용공연이 함께 펼쳐지는 이색적인 무대도 선보였습니다.
상품판매와 해외수주를 목표로 하는 만큼 외국인 구매자와 언론도 초대됐습니다.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장욱현(산업자원부 패션과장): 서울 콜렉션이 수주가 되는 패션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기자: 그러나 테러여파로 외국인 구매자가 많이 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KBS뉴스 차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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