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로와 중견작가 250명의 작품을 아우르는 한국미술 정과 동의 미학전이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와 갤러리 한스에서 열립니다.
두 화랑의 개관기념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26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미술, 정과 동의 미학전
입력 2001.10.25 (09:30)
930뉴스
⊙앵커: 원로와 중견작가 250명의 작품을 아우르는 한국미술 정과 동의 미학전이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와 갤러리 한스에서 열립니다.
두 화랑의 개관기념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26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