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의 로버트 뮬러 국장은 오늘 9.11 동시다발 테러와 최근의 탄저균 공격 간의 연관성을 아직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뮬러 국장은 미국 시장(市長)회의에서 7천명 이상의 FBI 요원들이 두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확인된 몇 건의 탄저균 노출이 테러임은 명백하지만 조직적인 테러에 의해 일어났는지 여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도 9.11 테러공격 장본인들 탄저균 공격과 관련이 있다 하더라도 놀라운 일은 아니나 이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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