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생명보험회사의 보험설계사수가 국제통화기금 체제 직후인 98년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보험개발원과 생보업계는 지난 6월말 현재 국내 생보사 21곳의 보험설계사는 모두 20만4천5백여명으로 3월말보다 9천명가까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98년 3월말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보험개발원은 생보사들이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설계사를 크게 줄이고 있다며 생보업계의 구조조정이 본격화하면 감축규모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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