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 미국 공중위생국장은 지난주 워싱턴 브렌트우드 우편물 집배소에서 탄저균이 든 편지가 발견됐음에도 직원들에게 즉각 항생제 처방을 하지 않은것은 잘못이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새처 국장은 오늘 ABC TV에 출연해 브렌트우드 집배소에서 탄저균 편지가 발견됐을 당시 당국의 조치가 잘못됐다고 시인하면서, 직원들이 탄저균에 노출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정 때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브렌트우드 집배소에서 일하던 직원들 가운데 2명은 이미 탄저균에 감염돼 사망했고 다른 직원 8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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