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제26회 전국 판소리 명창 경연대회에서 서울시에 사는 53살 강문숙씨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차지했습니다.
강씨는 오늘 열린 판소리 명창부 결선에서 춘향가 가운데 `옥중가 대목을 불러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판소리 일반부에서는 28살 조주선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끝)
판소리 명창대회 대통령상 강문숙씨(남원)
입력 1999.05.08 (21:55)
단신뉴스
(남원방송국의 보도)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에서 열린 제26회 전국 판소리 명창 경연대회에서 서울시에 사는 53살 강문숙씨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차지했습니다.
강씨는 오늘 열린 판소리 명창부 결선에서 춘향가 가운데 `옥중가 대목을 불러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판소리 일반부에서는 28살 조주선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