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증 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질환자에 대한 본인부담률을 25% 정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중 시행을 목표로 재원조달 방법을 찾고 있으나 건강보험 재정이 어려워 실행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중증 질환의 경우 본인부담금 부담이 많아 경제적 어려움에다 가족들까지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막아주는 것이 사회보험의 근본 취지에도 맞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