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북부의 티후아나 시당국은 오늘 운전도중 휴대폰 사용은 물론 음식을 먹거나 화장을 하다 적발되면 최고 130달러, 우리돈으로 16만 여원의 범칙금을 물리는 것을 내용으로 한 교통규칙을 새로 제정해 이번 주말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당국이 교통규칙을 강화한 것은 운전자들이 이같은 행동을 하다 사고를 자주 일으키는데 따른 것입니다.
***
멕시코 북부, 운전중 먹거나 화장하면 벌금
입력 2001.10.25 (10:25)
단신뉴스
멕시코 북부의 티후아나 시당국은 오늘 운전도중 휴대폰 사용은 물론 음식을 먹거나 화장을 하다 적발되면 최고 130달러, 우리돈으로 16만 여원의 범칙금을 물리는 것을 내용으로 한 교통규칙을 새로 제정해 이번 주말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당국이 교통규칙을 강화한 것은 운전자들이 이같은 행동을 하다 사고를 자주 일으키는데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