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간세포학회의 오쿠무라 히데오 이사장이 일본인 40명 분의 유전자 정보가 담긴 인간 세포를 개인의 채무 담보로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오쿠무라 이사장은 지난 96년 한 실업가로부터 1억2천만엔의 연구 자금을 빌리면서 자신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인간 세포를 담보로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쿠무라 이사장에게 자금을 빌려준 실업가는 지난 6월 도쿄 지방 재판소에 담보인 인간 세포의 양도를 요구하는 강제 집행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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