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의 민간 경제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제4회 아시아 경제계 지도자 회의가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경제의 새 천년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재계 지도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시아 주식시장의 통합과 아시아 통화기금의 창설, 그리고 컴퓨터 2000년 연도인식 오류 문제의 해결책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합의 내용을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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