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대학관계자들에게 대학입시 재외국민 특별전형 수시모집에서 추가등록을 인정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대학입시 재외국민 특별전형과 관련해 올해부터 수시모집에서 추가등록을 하지 않게 됨으로써 실질적으로 특별전형의 정원이 줄어들게 됐다며 지난 5월 대학관계자들을 불러 추가등록을 인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재일민단 등 재외국민들로부터 대입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변경을 반대하는 진정서가 많이 접수됐다며 재외국민들의 복지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교육부와 대학측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올해 재외국민 특별전형 대상자가 천6백여명이며 이 가운데 외교부 공무원자녀는 30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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