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 축산물 시장이었던 서울 마장동 우시장 터에 학교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 위원회를 열고 서울 마장동 7백 66의 49번지 일대 2만여 제곱미터의 땅을 학교 부지로 확정지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 지역에 취학 아동수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높이 7층 이내의 범위에서 30학급 규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지을 방침이지만 상권 몰락을 이유로 학교 신축을 반대해 온 주변 상인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 일대는 지난 1965년부터 도축장과 도매시장으로 운영되다가 지난 98년 주민 반대로 도축장은 폐쇄됐고 도매시장도 지난 해 7월부터 운영이 중단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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