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주최로 오늘 열린 보호행정 20주년 기념 국제 세미나에서 국내 청소년 범죄자 3명 중 한명은 재범자이며 재범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난 99년의 경우 청소년범죄의 재범률이 36.1%였고 전체 범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7%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청소년 범죄자에 대한 보호 관찰과 갱생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됐습니다.
오늘 세미나에는 최경원 법무장관과 바바 요시노부 일본 최고검찰청 공안부장 등 21개국의 보호행정 전문가와 학자 200여명이 참석, 보호행정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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