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까지 공적자금 투입 금융기관 임직원 3천51명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예금보험공사가 지난 한달 금고와 신협의 부실 관련자 백39명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지금까지 모두 3천51명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말까지 지원된 공적자금은 148조3천억원으로, 이 가운데 36조7천원이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달동안에는, 6개 은행과 대한생명, 서울보증보험 등에 7조천억원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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