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4번째로 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키폴 공항이 위조 여권소지자들을 색출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홍채 인식시스템을 1년간 시험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홍채 인식시스템은 사람 눈동자의 홍채가 가진 200여 가지 특징을 파악해 1,2초만에 신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항에 90달러의 회비를 내고 개인 신상카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끝)
네덜란드 공항, 최초로 홍채 인식시스템 도입
입력 2001.10.25 (11:31)
단신뉴스
유럽에서 4번째로 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키폴 공항이 위조 여권소지자들을 색출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홍채 인식시스템을 1년간 시험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홍채 인식시스템은 사람 눈동자의 홍채가 가진 200여 가지 특징을 파악해 1,2초만에 신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항에 90달러의 회비를 내고 개인 신상카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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