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과 강원은행의 합병비율이 1대 9.587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은 합병은행의 주식 3.94%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조흥은행 관계자는 내일 이사회를 열어 두 은행의 합병승인 등을 결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흥은행은 오는 6월8일 합병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 뒤 오는 7월19일 합병은행을 정식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합병은행은 자본금 2조8천756억원에,자산 63조7천억원 규모의 새로운 조흥은행이 정식 출범할 전망입니다.
조흥은행은 합병은행 출범시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12.6%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