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방송은 미국 우체국 직원들은 우편물이 탄저균 감염의 매개체로 활용되고 있는데도 오히려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어 화가 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집배원들은 지난 15일 톰 대슐 상원의원 앞으로 온 편지에서 탄저균이 발견된 직후, 의회 직원들이 가장 먼저 탄저균 감염 검사를 받았으며 자신들은 닷새 후에 검진을 받아 불만을 나타냈다고 전했습니다.
또 우체국 직원들에게는 탄저균에 관한 정보가 거의 전달되지 않고 있으며 마스크나 장갑 등 탄저균 예방 도구도 늦게 배급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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