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가 미국인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기보다는 분노와 단결을 유발했다는 미 시카고 대학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대학 내셔널 오피니언 리서치센터는 최근 2주동안 미국 성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테러 공격에 대한 대다수 미국인의 반응은 분노였으며 평상시 13.5%였던 정부 신뢰도가 51%로 급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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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인 분노.단결 자극
입력 2001.10.25 (11:36)
단신뉴스
9.11 테러가 미국인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기보다는 분노와 단결을 유발했다는 미 시카고 대학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대학 내셔널 오피니언 리서치센터는 최근 2주동안 미국 성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테러 공격에 대한 대다수 미국인의 반응은 분노였으며 평상시 13.5%였던 정부 신뢰도가 51%로 급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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