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공격 주모자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이 우편을 이용해 동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정체불명의 연구소들로부터 만달러 어치의 탄저균 샘플을 구입한 것으로 전 이슬람 저항단체 대원이 밝혔다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집트 이슬람 지하드의 전 대원 알-나자르는 체코공화국과 기타 동유럽에 있는 공장들이 빈 라덴의 대리자들로부터 돈을 받고 구매자 신원 확인 없이 우편으로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을 공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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