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 이상의 아랍계 미국인 단체들이 전국적인 아랍계 미국인 협의기구인 가칭 '아랍계 미국인 기구 연합회'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아랍계 미국인 협회와 미국-아랍 反차별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두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대테러 전쟁 여파 등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의견을 같이하는 기구들 간의 연합체 구성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그러나 구성계획은 9.11 테러전에 이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곧 9.11 테러참사 이후 아랍계 미국인들에 대한 폭력 방지 등을 골자로 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