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선거구에서 여성만 입후보할 수 있는 법안을 도입해 여성 의원 수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영국 정부 고위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스티븐 바이어즈 영국 지방자치 장관은 지난 6월 치뤄진 영국 총선에서 여성의원수가 2명 줄었다면서 여성의원 수를 확대하기 위한 법안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바이어즈 장관은 그러나 새 법안을 도입하더라도 정당이 여성만으로 구성된 입후보자 명단을 작성하도록 강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