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로봇을 이용해 인공고관절 수술의 정밀도와 안전성을 높인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은 골반과 대퇴골을 연결하는 인공고관절 수술에 '게이지'란 측정장비와 수술장비를 단 미니 로봇을 이용하는 수술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인공고관절 수술에 이 로봇을 이용하면, 수술 오차를 0.2㎜까지 낮추는 등 정확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공고관절 미니 로봇 수술은 미국과 독일 등 외국에서 일부 쓰이고 있으나 2차례의 수술이 필요하고 수술비가 비싼 단점이 있었지만 이번에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은 1차례 수술과 10/1 정도의 비용으로 수술이 가능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