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공안1부는 친북 이적 표현물을 제작해 배포한 혐의로 월간 '자주민보' 발행인 33살 이 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해 5월 창간한 자주민보에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하고 북한의 통일노선을 지지하는 내용의 이적 표현물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등은 북한의 대남심리전 공작원으로 밝혀진 '김정일의 통일전략' 저자 재일교포 김명철씨와 연락을 취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통일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찬양한 김씨의 기사도 실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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