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북동쪽 180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병기고가 폭발해 최소한 61명이 다쳤다고 군 관계자들과 병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치나왓 태국 총리는 병기고가 사고로 폭발했다는 초기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으며. 피엠솜분 내무장관은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고를 받았으나 정확한 수는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한 라디오 방송은 폭발로 60여명의 마을 주민이 다쳤으며 폭발 당시 군장교 20명이 현장에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끝)
태국군 병기고 폭발, 60여명 부상
입력 2001.10.25 (14:49)
단신뉴스
방콕 북동쪽 180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병기고가 폭발해 최소한 61명이 다쳤다고 군 관계자들과 병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치나왓 태국 총리는 병기고가 사고로 폭발했다는 초기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으며. 피엠솜분 내무장관은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고를 받았으나 정확한 수는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한 라디오 방송은 폭발로 60여명의 마을 주민이 다쳤으며 폭발 당시 군장교 20명이 현장에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