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수시모집 2단계 전형인 심층면접이 합격생의 40.7%인 470여 명의 당락을 뒤바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특수 목적고 출신 지원자의 34%가 합격해 18%가 합격한 일반 고등학교 출신에 비해 두 배 가까운 높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늘 2천 2학년도 수시모집 2단계 전형인 심층면접 사정 결과 이 같은 분석이 나왔다고 밝히고 1단계 합격생 2천4백 명 가운데 천백56명의 합격생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합격생 가운데 남학생과 여학생의 비율은 각각 56%와 44%를 기록해 지난해 정시모집 때의 63%대 37%보다 여학생이 눈에 띄게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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