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 교육 부총리는 전교조가 오는 27일 강행하려는 집단연가 집회와 관련해 오늘 담화를 내고 교사들의 집단행동은 수백만 학생들의 미래를 외면하는 무책임하고 실정법에 위배되는 일이라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전교조가 끝내 집단연가를 강행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집회 참여교사에 대해 징계를 포함해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내년에 지급할 교원 성과상여급은 교직의 특수성을 감안해 수당형태로 지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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