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 조별리그에서 가장 먼저 4강에 진출했습니다.
수원은 홈경기에서 후반13분 박건하,후반 15분 데니스, 후반 39분 서정원의 연속골로 박상인이 경기종료전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포항을 3대1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수원삼성은 5승2패 승점 14점으로 A조 선두로 4강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4강진출이 이미 좌절된 같은 조의 대전은 후반 임영주와 김현민이 두골을 넣어 안정환이 페널티킥으로 한골을 추격한 부산대우를 2대1로 꺾었습니다.
B조의 전북현대는 마지막 경기에서 박성배의 골든골로 전남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승점11점으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전북은 다른 팀의 경기결과에 따라 4강 진출이 가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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