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전국고교 통일역전마라톤대회에서 충청북도가 5년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지난 96년 우승팀인 충청북도는 오늘 서울에서 임진각에 이르는 49㎞ 코스를 6개 구간으로 나누어 달린 이번 대회에서 2시간30분08초로 서울과 강원도를 제치고 5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번째 주자로 나서 충북을 우승으로 이끈 서현수는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끝]
충북, 5년만에 통일역전마라톤 정상탈환
입력 2001.10.25 (16:16)
단신뉴스
대통령기 전국고교 통일역전마라톤대회에서 충청북도가 5년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지난 96년 우승팀인 충청북도는 오늘 서울에서 임진각에 이르는 49㎞ 코스를 6개 구간으로 나누어 달린 이번 대회에서 2시간30분08초로 서울과 강원도를 제치고 5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번째 주자로 나서 충북을 우승으로 이끈 서현수는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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