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경기에서 삼성이 11회 연장접전끝에 매직리그 선두 LG를 꺾고 승차를 반게임차로 좁혔습니다.
삼성은 연장 11회에 터진 이승엽의 한점짜리 결승홈런으로 LG를 7대 6으로 물리쳤습니다.
홈런부문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의 이승엽은 두개의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13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인천에선 두산이 연장 10회 전형도의 결승홈런으로 현대를 7대 6으로 물리쳤습니다.
해태는 사직에서 롯데를 17대 7로 꺾었고,한화는 군산에서 쌍방울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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