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선수단이 오늘 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갖고 남녀 동반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경훈과 정재은을 포함해 모두 16명의 선수들을 출전시키는 우리나라는 남녀 모두 5개씩의 금메달을 따내 87년 이후 8번째 남녀 동반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1일부터 일주일간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프랑스를 비롯해 모두 92개국에서 1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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