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맞는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가 오늘 개막돼 나흘 동안 서울 구의동 CGV 강변 영화관에서 열립니다.
참교육 영상집단이 마련한 이 행사에는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영국 등 6개 나라의 학생들이 만든 130여편의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개막작으로는 정소영의 '0.7'이 상영됐습니다.
올해부터는 대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게 됐고 출품작 수도 지난해의 2배인 500여편으로 늘었습니다.
청소년 영화제가 소규모 예술영화 전용관이 아닌 주요 개봉관에서 열린 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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