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상품교역량은 지난해 증가율 12%에 훨씬 못미치는 2%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와 무역 여건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이조차도 장담할 수 없다고 세계무역기구가 밝혔습니다.
또한 올 상반기 전 세계 상품교역액은 지난 한해동안 12.5%가 증가한 것에 반해 1% 증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TO는 보고서에서 이같은 세계경제의 성장 둔화는 정보기술, IT 상품 소비가 크게 준데다 서부 유럽의 수요가 둔화되고 대미 상품 수출이 부진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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