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내일 차세대 전투기인 통합공격기 사업자를 발표하고 최소 2천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면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 FX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통합공격기 사업자 선정에는 록히드 마틴과 보잉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실험 결과 록히드 마틴의 X-35가 보잉의 X-32보다 다소 앞선 평가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나라 FX사업 유력 후보기종인 F-15전투기를 생산하는 보잉사가 전투기 생산을 중단할 가능성이 커져 FX사업이 차질을 빚을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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