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우리 정부의 제안으로 신설된 유네스코 `아리랑상'의 첫 수상작으로 필리핀 이프가오족의 `후드후드 송가'와 기니의 `소소발라 공연장'이 선정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아리랑상'은 소멸위기에 있는 세계 각국의 구전,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지난 99년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가 신설한 상으로, 우리 정부가 매년 3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합니다.
시상식은 내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릴 계획입니다.
(끝)
유네스코 아리랑상 시상
입력 2001.10.25 (16:59)
단신뉴스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우리 정부의 제안으로 신설된 유네스코 `아리랑상'의 첫 수상작으로 필리핀 이프가오족의 `후드후드 송가'와 기니의 `소소발라 공연장'이 선정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아리랑상'은 소멸위기에 있는 세계 각국의 구전, 무형문화재 보존을 위해 지난 99년 우리 정부와 유네스코가 신설한 상으로, 우리 정부가 매년 3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합니다.
시상식은 내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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