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구로을을 살펴봤고 이번에는 서울 동대문을 지역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최규식 기자!
⊙기자: 네, 최규식입니다.
⊙앵커: 동대문을 지역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오후 5시 현재 동대문을 지역의 투표율은 41.1%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총유권자 14만여 명 가운데 5만 7000여 명이 투표에 참가했습니다.
이곳 청량정보고등학교 등 모두 40곳에 설치된 투표소에는 오늘 하루 차분하면서도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동대문을 선거구의 최종 투표율은 45% 내외일 것으로 선관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총선 때 투표율 59%보다는 낮지만 지난 99년 재선거의 평균 투표율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재선거에는 한나라당 홍준표, 민주당 허인회, 민주노동당 장화식, 사회당 김숙이 후보 등 4명이 출마해 치열한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실시되고 6시까지만 투표장에 입장하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개표는 저녁 7시 이후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고 오늘 밤 자정쯤이면 당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전농 1동 제1투표소에서 KBS뉴스 최규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