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 일본 자민당내 보수파의 기수로 알려진 가지야마 세이로쿠 전 관방장관이 안전보장과 위기관리의 기본원칙을 규정한 위기관리 포괄법 제정을 촉구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가지야마 전관방장관은 오는 10일 발매되는 월간 `문예춘추 6월호에 게재된 `조국방위론 이라는 논문에서 일본이 직접 공격을 받을 경우와 재해, 테러행위 등에 대비해 총리에게 권한을 집중시키는 `위기관리 포괄법 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日자민의원,총리 집중 위기관리법 건의
입력 1999.05.08 (22:50)
단신뉴스
(도쿄에서 연합) 일본 자민당내 보수파의 기수로 알려진 가지야마 세이로쿠 전 관방장관이 안전보장과 위기관리의 기본원칙을 규정한 위기관리 포괄법 제정을 촉구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가지야마 전관방장관은 오는 10일 발매되는 월간 `문예춘추 6월호에 게재된 `조국방위론 이라는 논문에서 일본이 직접 공격을 받을 경우와 재해, 테러행위 등에 대비해 총리에게 권한을 집중시키는 `위기관리 포괄법 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