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 사망설이 나돌던 알바니아계 정치 지도자 66살 페힘 아가니가 오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은 세르비아 경찰이 코소보 수도 프리슈티나 남쪽 리프얀 마을에서 아가니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또 유고와의 협상에 참여하려던 아가니를 코소보 해방군이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회학과 교수 출신으로 코소보를 이끌어온 아가니는 코소보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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