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미군기가 오늘 칸다하르에서 승객을 가득 실은 대형버스를 폭격해 많은 사상자를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의 무타키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전 칸다하르 외곽의 한 도로에서 승객이 가득 찬 대형버스가 미군의 폭격을 받아 완전히 부서지고 많은 승객이 숨졌다고 주장했으나, 정확한 사망자 숫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탈레반은 또 미군이 어제 공습에서 서부도시 헤라트 부근의 작은 마을에 7개의 대형폭탄을 투하해 주민 20여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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