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에서 AFP=연합뉴스) 방글라데시 남부 해안지역에서 여객선이 전복돼 3백여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주민들이 말했습니다.
주민들은 4백여명의 승객을 태운 여객선이 룩스미푸르 인근 메그나 강에서 침몰했으며 소용돌이에 휘말린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룩스미푸르의 한 관리는 여객선이 바리살을 떠난 뒤 목적지에 도달하지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침몰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 배가 폭풍을 만나 피항중일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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