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LPGA투어 시스코 월드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힘겹게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일본 지바현에서 벌어진 매치플레이 토너먼트방식의 대회 첫 날 경기에서 일본의 하토리 미치코에 1홀을 남기고 2홀을 앞서 16강에 올랐습니다.
박세리는 16강에서 미국의 재니스 무디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
박세리와 다승과 상금부문 등에서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애니카 소렌스탐도 일본의 나스 미네코를 꺾고 16강에 합류했습니다.
(끝)















































































